셀파도와 같은 부흥 CELL Revival !
 
작성일 2012.01.05. 13:58:44   작성자 이남규
제목 먼곳에서 성전입당을 축하드립니다^^
목사님~안녕하세요~^^

비록 지금은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둔산 속 추억으로 가득메우고 있는 남규 형제입니다~

가끔 대전에 가면 몰래 인사도 없이 예배만 드리고 가게 되네요.

지체들을 통해 둔산 소식을 가끔씩 전해들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발견하게 됩니다.

탄방동 성전 지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아련한 추억 속에 간직하게 되었네요.

조만간 저도 조금은 낯설은 새성전에 가서 기도와 찬양과 예배를 드리고 싶어요 T.T

둔산교회가 얼마나 천국같고, 행복한 교회였는지 그리울 때가 너무 많습니다^^

타지에서 둔산에서 훈련받은 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감사한 일인지 새삼 깨닫습니다.

먼곳에서 파송받은 심정으로 둔산교회출신에 먹칠하지 않도록

부족하지만 이곳에서 노력하며 달려가겠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둔산교회 식구여러분~ 새성전입당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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