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파도와 같은 부흥 CELL Revival !
 
작성일 2010.11.24. 15:01:35   작성자 박순자
제목 ㅋ....요즘은 분당에서 오가고
ㅋ....요즘은 분당에서 오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제일 좋아하는 수요예배 말씀을 못듣네요~;;

목사님, 주일 말씀 전하실때마다.. 더욱 뜨거움을 느끼지만..
마음이 짠해진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이 아파서 행복하다는 목사님 고백에 감동받았습니다.

목사님, 저도 요즘...
먼곳에서 오가는 것이 힘겹다 느껴질 때도 많지만..
울기도 많이 울지만...그래서 더 행복하다고 고백하거든요. ^^

암튼~ 저도 이곳에서 목사님 사모님 중보하고 있습니다.
날 추운데 꼭 건강챙기시고, 많이 웃으세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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