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파도와 같은 부흥 CELL Revival !
 
작성일 2010.06.22. 08:37:01   작성자 박선영
제목 지난주는 너무 감사한 한주였
지난주는 너무 감사한 한주였어요.
아니, 감사해야할 것들이 저의 삶에 너무나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던 한주였어요.
두 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해 주셨어요.
학교도 셀도 저에게 허락해주신 너무나 좋은 많은 사람들도
생각할수록 감사합니다.
아직 내게 오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허락해주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들이
파도처럼 밀려와서
제가 그 위에 행복하게도 둥둥 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삶 속에 단 하나도 손해본 것이 없으시다고 너무나 자신있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목사님과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무조건 믿는다
5년이 아니라 10년이 지나도 마찬가지라고
말씀하시는 사모님이
우리 목사님, 사모님이시라서
너무 좋아요.
너무 멋있어요. ㅠㅠ
저도 제 삶 속에 날마다 그렇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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