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파도와 같은 부흥 CELL Revival !
 
작성일 2020.07.02. 00:01:39   작성자 관리자
제목 남선교회 이용진
저는 사춘기를 겪으면서 작은 키와 왜소한 체격으로 인해 내성적이고 자존감이 낮은 아이였습니다. 사람들로부터 쉽게 상처받았고, 사람을 많이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런 성격을 고쳐 보고자 운동을 시작했고, 그 후 키는 자랐지만 여전히 내성적이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었습니다.

이후 고등학교를 진학하였고 학업보다는 게임과 친구들과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던 중 아버지께서 전기 감전 사고로 전신 화상을 입는 큰 사고를 당하게 되셨고 집안은 어려워졌습니다. 그 당시 가족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없었던 각박한 마음에는 아픔보다는 분노가 더 많았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같은 반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전도하는 것을 보고, 같이 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예배드리던 중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고 계속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 수련회를 통해서 하나님에 계신다는 믿음이 생겼고, 이전과는 달라진 모습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지만, 그때뿐이었고 잠시 받았던 은혜들을 다 잊어가며 다시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취업 후 세상 재미에 빠져 술을 먹고 남을 험담하고 세상 이야기를 하면서 살았지만 그 후에는 우울과 공허함, 걱정, 근심만 가득했습니다. 아무 목적도 없이 살아가던 중, 대학교 친구를 통해 둔산제일교회에 나오게 되었는데 예배를 드리면서 우울함과 공허함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고 셀원들이 함께 기도해 주었을 때 내 실력과 능력으로는 갈수 없을 것 같았던 기업에 합격하게 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직업 특성상 야근이 많아 말씀양육을 들을 수 없었던 상황에서도 말씀양육을 사모하였을 때 2013년 7기 말씀 양육을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말씀양육을 통해 회개하며 변화되어 살고 싶다고 하나님께 고백했을 때 끊을 수 없을 것 같았던 술과 담배를 모두 끊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말씀양육 도중 대구의 한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입사 후 한 달간 대전에 가기 위해 정시 퇴근해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팀장님께 이 문제를 이야기하려고 할 때, 팀장님이 먼저 회사의 방침으로 신입 신규 입사자 들은 2달간 야근을 못하게 한다는 지침이 있다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내가 말씀양육을 듣고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길 원하시는구나! 라는 확신이 들었고, KTX를 타고 말씀양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대구에서 대전으로 말씀 양육을 들으러 온 첫날 부르짖으며 회개하고,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이 매 순간 나와 함께 하셨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하셨고, 과거에 내가 방황할 때도 얼마나 가슴 아파하시며 제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며 하나님께서는 저를 만나주시고 방언도 선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제 삶은 더욱 변하였고, 정말 기쁨 평안 소망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대구에서 대전으로 다니면서 신앙 생활을 이어 가던 중, 교회와 멀리 지내다 보니 믿음이 조금씩 약해져 가는 것이 느껴졌고 하나님과 더욱 동행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이 깊어져 대전에 이직할 곳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를 퇴사하고 대전으로 올라왔고 하나님은 가장 적당한 때에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감사와 은혜를 갚고 싶어 충성을 사모하게 되었고 다윗 성가대 총무와 셀장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장년부 셀장과 할렐루야 성가대로 기쁨과 감사로 충성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믿음의 가정을 허락해주시고, 건강한 자녀 또한 허락해주셨습니다. 아내가 결혼하기 전, 잦은 급체로 인해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이유 모를 체한 증상으로 고통스러워할 때, 하나님이 고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이 후, 급체의 원인이 편두통으로 인한 문제라는 것을 알게 하셨고 약물치료를 통해 이전과 같은 큰 고통을 겪지 않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 교회에 다닌다는 핍박을 받고 상사인 팀장님이 대신하여 사장실에도 불려가는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승진이 되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도 있었지만 그럴수록 더욱 예배와 기도에 힘을 쓰게 되었을 때 승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이 있음에도 새로운 직장에 취직을 할 수 있도록 허락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후 삶을 돌아보면 믿음이 떨어질 때도 힘들 때도 있었지만 주님께 간절히 기도로 나아가면 어떤 문제와 상황 가운데서도 가장 적당한 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매 순간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저의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된 모습, 이 자체가 기적입니다. 하나님으로 인해 최고의 삶을 살고 있고 기쁨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혹시 예전에 저처럼 지치고 힘들어 삶의 목적을 잃어버려 방황하신다면 말씀양육을 들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을 최고의 인생으로 바꿔주실 것 입니다.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 진정한 위로와 어느 순간에도 나를 버리시지 않는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시고 정확한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담임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부족한 저를 만나 주시고 삶을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0일 말씀양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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