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파도와 같은 부흥 CELL Revival !
 
작성일 2020.07.01. 23:53:46   작성자 관리자
제목 1청년부 김진원
저는 모태신앙으로 어렸을 적 하나님을 알지는 못했지만 교회에 함께 나오는 친구들과 가족들이 있어 ‘교회는 재미있고 행복한 곳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꾸준히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16살 때 가정의사정으로 경기도 성남에서 대전으로 전학을 오게 되었고 바라지 않았던 대전에서의 학교생활은 저에게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전학 온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였지만, 이미 너무나 친해진 애들 사이에 제가 들어갈 자리는 없었고, 반 친구들의 이유 없는 따돌림에 적극적이고 밝았던 저의 모습은 변해만 갔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이런 상황을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하며 가정에서는 폭력적인 모습과 우울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대전에서 아버지 친구를 통해 가족이 둔산제일감리교회에 나오게 되었지만 저는 교회에 대한 마음이 없어졌을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의 상처와 아픔들로 사람들을 기피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계신다면 나에게 이러한 상황들을 주지 않으셨을 거라며 잘 알지도 못하는 하나님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들이 제 마음 가운데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예배 시간대가 달라 저는 부모님 몰래 교회를 나가지 않았고 그 시간을 통해 세상의 여러 방법들로 저의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을 잊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하나님을 멀리하며 학창시절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20살이 되어 준비하던 미대 입시에 실패하였고 생각에도 없던 대학교와 학과에 오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와 학과 생활에 아무런 목표와 생각 없이 살아가던 와중에 둔산제일감리교회에 다닌다는 학교 선배를 만나게 되었고 학교 선배의 권유와 오랜만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사람들을 기피하는 성향이 있었던 저는 청년부 형, 누나들의 관심과 대화가 처음에는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따뜻하게 느껴졌고 예배에 자리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열심히 기도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며 신기하며 여러 감정들이 들어 교회에 다시 잘 나오게 되었습니다.

셀장님과 셀원들의 말씀양육 권면에 이제는 정말 하나님을 알고 싶었고 셀원들의 간증을 통해 나 또한 변화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2014년 2기 말씀양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말씀양육을 통해 점차 예전의 밝고 적극적인 저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게 되었고 사람들을 피하며 다녔던 저는 이제는 먼저 다가가 대화를 할 수 있는 용기까지 생겼습니다. 말씀양육을 듣던 중 1학년 1학기 가운데 학교 성적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셨고 학비 가운데 성적 장학금으로 채워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폭력적이고 우울했던 저의 모습에서 가정을 사랑하고 표현하는 제가 되었고, 저의 모습과 행동들로 힘들었던 가족들은 저의 변화를 통해 웃음을 되찾게 되었고, 화목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하나님께서는 제 삶 가운데 늘 넘치게 응답하여 주셨고 늘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또한 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고 품을 수 있도록 1청년부 셀장의 자리로 세워주셨습니다.

불안정하고 막막한 비전의 문제 가운데에서도 기도했을 때에 아는 교수님이 있어 취업이 잘 되는 과로 편입할 수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저에게 준비하기 원하시는 비전에 대해 알려주시고 공부할 수 있게 마음을 주셔서 복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양육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우울하고 절망적인 삼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은 나와 늘 함께 하셨다고 말씀하시며 위로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으로 인해 사랑받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다른 이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고 삶의 문제와 어려움이 찾아오더라도 기도한다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도와 예배로 나아갔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저의 삶을 기쁨, 평안, 소망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아직 말씀양육을 듣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여러분들도 말씀양육을 통하여 여러 문제와 상황 가운데 나를 완벽하게 지키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시길 소망합니다.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겪고 있는 문제와 상황들을 함께 아파하시고 해결해주시기를 원하시며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정확한 말씀으로 이끌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담임목사님과 사모님께 너무나 감사드리며 여전히 저와 늘 함께하시며 이끌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0일 말씀양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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