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파도와 같은 부흥 CELL Revival !
 
작성일 2020.02.02. 13:59:47   작성자 관리자
제목 1청년부 전혜민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군인인 아빠의 직업 특성상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며 군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의 신앙생활은 그저 부모님을 따라 사람들을 만나기 위함이었고 어려서부터 계속 해왔던 일이니까 습관처럼 교회에 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아버지의 발령으로 대전과 금산의 경계에서 살게 되었고 금산의 군 교회를 나가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져 셋째 고모의 권유로 초등학교 6학년 때 대전의 둔산제일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드리며 저와 같은 또래 친구들이 마음을 다해 예배하고 찬양하는 분위기와 방언 기도하는 것이 충격으로 다가왔고 나도 저들처럼 즐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싶었습니다. 교회에 가는 것이 기다려졌고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벅차오르는 감동들을 느껴졌습니다.

시간이 지나 학생부 여름수련회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준비하며 주일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에 대해 알게 해주셨고 말씀이 마치고 기도하는 시간에 하나님을 정말로 만나고 싶다고 간절히 회개 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저를 만나주셨고 방언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방언을 받고 말씀양육을 듣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간절하게 들며 하나님을 더 알고 싶어져 학생부 선생님을 통하여 2012년 7기 말씀양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말씀양육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되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깊어졌습니다.

그러나 2014년 익산으로 이사를 가게 되며 점점 믿음이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평일에는 친구들이랑 놀고 학교생활을 한다는 이유로 주일에만 대전에 와서 예배를 드렸고 믿음이 약해지던 시점에 관계의 어려움까지 겪게 되며 한 번도 겪어보지 않았던 이 일에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할 정도로 버텨나가는 것이 힘겨웠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며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하던 저에게 관계의 문제는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것 같았습니다. 매일을 무기력하게 보내며 학교 자퇴 등과 같은 여러 가지 부정적인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그렇게 힘든 마음으로 학생부 겨울수련회를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다시 뜨겁게 만나며 말씀양육 때 함께 계셨던 주님이 이후에도 나와 계속해서 함께하시고 지켜주셨으며 위로하고 계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관계의 문제를 통해 잦은 이사로 사람을 의식하고 비교하며 낮은 자존감과 열등감에 쌓여있는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셨으며 그런 모습을 깨달으며 하나님 앞에 나의 약한 모습들을 놓고 기도할 수 있었고 모든 문제와 여러 상황 속의 어려움들은 모두 하나님께 달려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완벽한 회복 이후 저는 무기력함에 놓고 있었던 공부를 하나님의 비전을 마음에 품고 기쁨으로 다시 할 수 있게 해주셨고 주일에만 예배를 드렸던 모습에서 벗어나고자 집 옆 작은 교회에서 매일 1시간 기도를 하기 위해 노력했고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대학진학에 있어서도 선생님과 상담하며 가고 싶었던 한남대학교와 타 대학을 두고 고민했을 때 대전으로 대학을 오고 싶어 기도했고, 한남대학교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입학하며 흔들리지 않고 신앙생활 하기를 원해 평소에 약했던 기도의 회복을 놓고 나아갔고 하나님께서는 예배 말씀을 통해 세세히 알려주시며 믿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며 학점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으며 예배와 기도 성공도 성실히 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해주셨습니다. 또한 학과에 입학했을 때부터 관심이 있었던 교직이수를 놓고 기도할 때, 지원할 수 있는 커트라인보다 모자란 성적과 높은 경쟁률로 합격할 수 없을 것 같았지만 면접과 서류들을 준비하며 간절히 기도했을 때 교직이수에 합격할 수 있었고 이 계기로 비전을 위한 기도도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익산에 떨어져 살고 있는 가족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싶어 기도했고, 어비지의 직장이 대전으로 발령 받아 부모님과 동생들 모두 말씀양육을 듣게 되었으며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응답해주셨습니다.

2019년에는 셀장 사역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하나님의 비전을 이뤄 나가는 데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저에게 2012년 7기 말씀양육은 하나님으로 인해 진정한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으며 다가오는 힘든 문제들을 이겨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당시에 말씀양육을 결단하지 않았다며 겪었던 어려운 상황들과 문제들을 혼자의 힘으로 버틸 수 없었을 것입니다. 또 매 주일마다 익산에서 대전까지 지역을 오가며 신앙을 지켜나갈 수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선택한 줄만 알았던 말씀양육은 하나님의 나를 향하신 크신 계획 아래 이루어 진 것이었고 끝까지 나를 기다리시고 사랑하시며 용기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양육을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역사하심을 경험하며 주어진 문제에도 나를 붙들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문제를 통해 놀랍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였고 앞으로도 겪게 될 문제와 어려운 상황 속에도 응답주실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매일의 삶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지금이 여러분들이 말씀양육을 듣기 가장 좋을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여러분들도 말씀양육을 듣고 저와 같이 기쁨, 평안, 소망이 넘치는 삶, 어떠한 문제 가운데에도 놀랍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로 말씀양육을 통해 정확하게 하나님을 만나고 마음껏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게 해주신 목사님, 사모님께 정말로 감사드리며 부족한 자이지만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간증으로 영광 올려 드릴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0일 말씀양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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