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파도와 같은 부흥 CELL Revival !
 
작성일 2019.01.06. 22:28:36   작성자 관리자
제목 2청년부 소세섭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남동생과 함께 교회에 다녔습니다. 매주 주일에 교회에 나가고 가정예배도 드리며 자랐지만, 1년 365일을 술을 드시는 아버지 때문에 마음에 기쁨이 없고 항상 불안한 모습으로 살아갔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항상 원망했고 가정의 불안한 모습에 우리 집만 불행한 것 같아 답답해하며 살았습니다.

대학교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하였고 불안한 가정의 모습이 싫어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여 성공해야겠다는 생각만 가득 찼습니다. 오전에는 대학교 강의를, 오후에는 학원에서 일하며 틈만 나면 과외를 하는 둥 쉼없이 일했고,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교수가 되는 것이 유일한 소망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점점 지쳐갔고 유학을 가고자 했던 미국 대학원은 학비가 올라서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이로 인해 좌절과 힘든 마음으로 살아갔습니다.

이러한 삶을 살아가던 중, 직장동료를 통해 둔산제일교회 셀배가 축제에 초대되었습니다. 셀배가 축제를 통해 큰 은혜를 받은 저는 매 예배 때마다 찬양과 말씀이 너무 좋아 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셀예배 시간에 나를 위해 눈물을 흘리고 기도해주는 셀원들의 모습과 뜨겁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아 나도 저들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양육을 들으면 나도 바뀔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말씀양육을 결단하고 2007년 8기 말씀양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40일 말씀양육을 들으며 저의 삶이 왜 힘들었는지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되고, 삶의 많은 부분에서 죄와 악습을 해결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놓고 간절히 회개하며 뜨겁게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만나주셨고 힘들었던 문제에도 응답해 주셔서 하나님과 더 가까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저를 셀장과 팀장으로 세워주셨고 제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저의 일을 도와주심을 경험했습니다. 몇 년 전 아버지가 건강검진을 하며 위에 혹이 발견되었으나 의사선생님께서 암으로 발전되기 전에 빨리 발견하여 수술하지 않고 레이저만으로 제거가 가능하다면서, 이렇게 운이 좋은 일은 드문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일로 아버지는 30년 넘게 피워오던 담배와 술을 끊게 되셨고 술로 인해 가족을 괴롭게 하는 일이 없어졌으며 아버지를 붙잡고 기도해드리면 “아멘”으로 대답하시는 분으로 바뀌게 도와주셨습니다.

직장에서도 여러 가지 힘든 일을 만나 간절히 기도했을 때 많은 응답을 받았습니다. 많은 업무를 감당하면서 연구수업까지 준비해야 해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에도 기도하면서 열심히 연구수업을 준비하였습니다. 연구발표를 4번까지 해야 했는데 3번째 발표했을 때 인정해주시고 4번째 발표를 하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학원 특성상 공휴일에도 일해야 하는 날이 많았는데 이를 놓고 기도했을 때, 휴일에도 일하지만 기쁘게 일해야겠다는 감동을 주셔서 1년을 기쁨으로 일하였을 때 그 다음해에 휴일은 모두 쉴 수 있도록 역사해주셨습니다. 2017년 40일 특별기도회 때에는 새로운 직장을 놓고 기도하였는데, 교회 근처에 있는 아파트에서 영어공부방을 운영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11년 전 저는 저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며 작은 일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삶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인생의 문제를 내가 해결하려고 했을 때 늘 지치고 어깨가 무거웠지만, 40일 말씀양육을 통해 인생의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는 자가 되었고 하나님을 통하여 그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을 경험하게 해주셨습니다.

인생의 여러 문제로 답답하고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40일 말씀양육을 들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저에게 인생의 가장 큰 응답이 무엇이냐? 라고 묻는다면 성령이 역사하시는 예배와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교회를 만난 것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자 큰 응답이라고 망설임없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큰 문제를 만나 힘들어할 때 40일 말씀양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역사하심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저의 삶에 놀랍게 역사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40일 말씀양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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