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파도와 같은 부흥 CELL Revival !
 
작성일 2017.10.19. 19:14:26   작성자 관리자
제목 2청년부 이재훈
어릴 때부터 엄마를 따라 교회에 다녔던 저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저의 삶속에서는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지 못했습니다. 대학생이 된 이후에는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삶을 살았고 학원 강사로 일하며 그저 돈만 쫓는 사람이었습니다. 늦은 시간에 강의가 끝나면 술과 야식, 그리고 게임으로 밤을 보낸 덕에 살이 약 20kg이상 쪘으며 생활패턴 또한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삶의 목표를 잃고 목적 없는 제 삶을 무척이나 원망하며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냈습니다. 그렇게 밤낮으로 괴로워하다 공무원시험을 결심하게 되어 일을 그만두고 공무원 준비를 하던 어느 날,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난 대학교 동기를 통해 둔산제일감리교회의 찬양콘서트와 셀초청예배에 초대되었지만 교회에 나가면 공부할 시간을 빼앗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 후 1년 반이 지났고 나름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에 이 정도면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2016년 여름, 공무원 사회복지직에 필기는 합격했지만 면접에서 떨어졌고 그 충격으로 며칠 동안 아무 음식도 못 먹을 정도로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그 때 그 동안 잊지 않고 계속 연락해준 셀원들이 떠올랐고 셀원들과 간사님의 권유로 다시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교회에 나오기만 하고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않았습니다. 자리에 앉아 있어도 다른 생각이 들었고 찬양할 때는 앉아서 악기만 바라보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진짜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진짜 계신지 저에게 알려주세요.’라고 마음속으로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배시간에 말씀에 은혜를 받았고 목사님이 말씀해주신 대로 진심으로 회개하며 기도했을 때 방언을 받았고 하나님께서 진짜 살아계시며 저와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듣지 않겠다고 버티던 40일 말씀양육도 듣게 되었습니다. 40일 말씀양육 첫날 사모님 말씀이 끝난 후 간증하셨던 집사님께서 본인이 만난 하나님에 대해 전하고 있었는데 그 때 마음속에 ‘하나님 저도 꼭 만나주세요.’라는 마음과 함께 이유모를 눈물이 계속 나왔습니다. 또한 말씀양육 도중에도 초조함을 버리지 못하고 시간에 쫓겨 사는 저에게 하나님께 시간을 내어드리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그렇게 하자 공부 준비로 초조했던 제 마음에 평안이 가득해졌고 결과도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드리자는 심정이 생겼습니다. 또한 제가 그동안 지은 죄악들을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마음속으로 지었던 미움의 죄와 또 제가 알지 못했던 죄들에 대해 떠올리게 해 주셨고, 그 마음들이 죄악이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했을 때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아들 삼아 주었다.’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저 같은 죄인도 아들을 삼아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며 신앙생활을 해 나갔고, 또한 외로운 마음이 들 때에는 ‘내가 이전에도 함께했고, 40일 말씀양육에도 너와 함께 했고, 끝까지 함께 할 것이다!’라고 분명하게 말씀해주셔서 외로운 마음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말씀양육 이후의 삶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첫째로 저의 외적인 모습이 바뀌었습니다. 학원 강사 시절 술과 야식으로 찌웠던 살을 빼기 위해 많이 노력했었지만 금방 그만두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제게 힘을 주셔서 의지를 갖고 운동한 덕에 그동안 쪘던 살들이 다 빠졌습니다. 또한 신유 집회를 통해서 그동안 저를 괴롭히던 비염 증상을 완화시켜 주셨습니다. 겨울에 이사가 예정되어 있었기에 목돈이 필요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부족함 없이 물질적으로도 채워주셨습니다.

이것보다 더 놀라운 것은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내어 드렸을 때 덩 놀라운 결과로 채워주셨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공무원 공부, 즉 합격이었습니다. 제 마음대로 시작한 시험이었기 때문에 이 길이 나의 길이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기도하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간절히 기도했을 때 스터디에서 만난 친구들이나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 또 하나님을 나타내는 사람으로 저를 사용하신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제 마음대로 시작한 공부인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것마저도 계획하셨고 공부를 하는 과정 속에서도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것에 큰 감사를 느꼈습니다.

지금은 사회복지직 시험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지만 걱정이 되거나 두렵지 않습니다. 어떠한 형편과 상황과 환경이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목적대로 살아가면 된다는 확신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저를 지으신 목적대로 먼저는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을 나타내며 살아갈 때 저 또한 가장 기쁘고 행복한 인생으로 인도해주신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이 기쁨을 저 혼자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 있는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들이 가거의 저처럼 부정적이고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주시면서 절대 낙담하지 말고 기도로 준비하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삶의 문제로 인한 불안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40일 말씀양육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드려 최고의 결과를 얻는 삶으로 변화되시길 바랍니다. 저를 잊지 않고 매일 함께 기도해준 셀원들께 감사드리고, 말씀양육을 통해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삶으로 변화시켜주신 하나님의 사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40일 말씀양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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